붕스 고찰 3 - 시들어가는 겨울밤

드디어 야릴로 도착

드디어 삼포 등장

 

다 알려줄 거 아니면 너네만 아는 얘기하지 말라고👊

 

진정한 ml캐는 누구?

삼포 코스키

 

근데 딱 보면 옷부터 철위대가 아닌데 다 알고 이러는 거 아닌가 싶고

 

파멸이 스텔라론을 푼 거라면 군단은 졸이라서 그냥 죽인 건가??

나누크라면 그럴 만하긴 한데...

 

이상하네 클리포트는 세상사에 아무 관심도 없지 않나

축성가는 클리포트의 계시를 받았다고 믿고 따라서 벽을 세우는 걸 텐데

왜 자꾸 클리포트가 자기네 보호해 주는 것처럼 말하지

 

하.. 이거 볼 때마다 사자성어로 번역 안한게 너무 아쉬움

앰포 가서 제일 중요한 장면에 길게 중얼거리고 있으니까 김빠진다고

 

스바로그 정체가 뭐였더라;; 본 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나네

대화로 유추해 보면 야릴로를 보존해야 한다는 사명만 남은 로봇 같기도 하고

 

알면 그냥 말을 해 다오

 

역시 삼포야 오이오이 믿고 있었다고🙆‍♀️

 

그럼 알리사가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든지 아무튼 사적인 용도로 스텔라론을 썼는데

그로 인해 대한파가 불어닥친 거네

스텔라론을 파괴하려던 연구원의 의지가 그걸 다 지켜본 로봇(=스바로그)한테 각인된 거고..?

 

「사기 피해 예방 안내서 개정판」 中

메인 1장 1막은 일단 저기서 끝났고 서브퀘 밀면서 서적 모으러 다님

삼포가 가장 많이 파는 컨셉이라는데.. 잘 아니까 애용하는 거 아닐까

삼포 사실 평행 세계 넘나드는 거 아님??🤔

 

「열계에서 온 전화」 - 통화 중에 남은 단서 中
「열계에서 온 전화」 - 철위대가 정리한 사고 보고 中

격투 클럽에 있는 상자 암호는 베아트리체 생일인 0213

이게 이렇게 이어지는구나

베아트리체는 살아남은 건가?

아무튼 그렇다 해서 혐성이 허용되는 건 아니지예

 

이제 쿠쿠리아 만나러 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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